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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스크랩]전주시, 비나텍 등 합심 ‘미래산업생태계’ 원천기술 자체 확보
작성자 : 비나텍 등록일 : 2019-07-17 [08:38] 조회 : 1058
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들어선 뒤 낡고 오래된 팔복동 공단의 지도도 바뀌었다. 이 일대엔 전북테크노파크와 전자부품연구원, 한국폴리텍대학 등이 들어와 첨단산업단지로 변모했고 비나텍과 ㈜효성 전주공장,데크카본 등 관련 기업 100여개가 움직이고 있다.

2022년 66만㎡ 규모의 전주탄소국가산업단지가 완성되면, 상전벽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2023년까지 연구소 기업 50개사를 설립, 현대기아차 등 국내 자동차와 항공기 부품 기업들과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.



방윤혁 원장은 “일본의 경제 보복 사태를 계기로 소재와 부품의 경쟁력이 국가 산업의 경쟁력과 안정성에 중요하다는 것 뼈저리게 느꼈다”며 “원천기술 확보와 기업지원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겠다”고 말했다. 방 원장은 이어 “탄소산업은 이제 지역특화사업에서 국가전략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중차대한 시기”라며 “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‧학‧연‧관 노력과 일관성 있는 정부정책이 필요하다”고 말했다.

출처 : 국민일보 김용권기자
기사전문은 2019년 7월 11일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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